2017년 현재 1인가구는 520만명으로 2025년에는 700만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통계청에서 밝힌바 있다. 

오셰어하우스는 청년주거를 시작으로 나아가 노인층까지 1인가구 거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셰어하우스를 시작하였다.

내집 마련을 하기 위해 사회에 뛰어드는 청년들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청년들이 경재적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도모하고, 중,장년층 에게도 경제적인 거주공간을 제공함으로서 우리나라 최초의 셰어하우스로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기술력으로는 오셰어하우스 하우징 앱을 통해 복잡한 집구하기 정보가 아닌 대학교 이름으로 집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만들고, 

임대업자들에게는 집을 보러오는 입주 예정자와의 편리한 소통을 제공하고 공과금과 월세 관리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앞으로 국내 청년과 1인가구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한국으로 오는 유저들의 주거 공간도 마련 할 예정이다. 

오셰어하우스는 “내 여동생이 살아도 안전하고 청결한 집” 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세스코와 세콤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셰어하우스 최고의 컨시어지 서비스도 함께 제공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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